유레카
논술안내
설명회
안내
오시는 길
로그인 회원가입
수능 일정이 지났습니다.
상담전화 031-941-7003
월요일~일요일 오전 10:00~오후 10:00
> 논술 > 세종대
만점전략과 합격전략을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031)941-7003
월요일~일요일
오전 10:00~오후 10:00
제목 2017 수시논술 A
이름 관리자
파일 2017세종대 기출문제 및 해설(A).hwp [44.5 KB] 2017세종대 기출문제 및 해설(A).hwp

2017학년도 세종대학교 수시모집 논술고사 기출문제(인문계열 A)

 

() 나 자신의 경험에 의하면 현재 이 나라에서 의식주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몇 가지 도구, , , 도끼, , 손수레 따위이며, 학구적 취향을 가진 사람이면 램프, 문방구 그리고 몇 권의 책인데, 이런 것들은 모두 사소한 비용으로 마련할 수 있다.

그런데도 현명하지 못한 일부 사람들은 지구 저편의 야만적이고 비위생적인 지역으로 건너가 10년이고 20년이고 교역에 몸을 바쳐 종사하는데, 그 목적은 결국에는 고향인 이곳 뉴잉글랜드에 돌아와 따뜻하고 편안하게 살다가 생을 마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돈이 지나치게 많은 부유층은 단지 편안할 정도의 따뜻함이 아니라 부자연스러울 정도의 뜨거움 속에 살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들은 새로운 유행에 따라 요리가 되고 있는 셈이다.

대부분의 사치품들과 이른바 생활 편의품들 중 많은 것들은 꼭 필요한 물건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인간 향상에도 방해가 되고 있다. 사치품과 편의품에 대한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가장 현명한 사람들은 항상 가난한 사람들보다도 더 간소하고 결핍된 생활을 해 왔다. 중국, 인도, 페르시아 및 그리스의 옛 철학자들은 외관상으로는 그 누구보다 가난했으나 내적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부유한 사람들이었다. 우리가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어쩌면 지금만큼이라도 아는 것이 대단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들보다 후대에 살았던 인류의 개혁자들과 은인들에 대해서도 똑같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으리라. ‘자발적인 빈곤이라는 이름의 유리한 고지에 오르지 않고서는 인간 생활의 공정하고도 현명한 관찰자가 될 수 없다. 농업, 상업, 문학, 예술을 막론하고 불필요한 삶의 열매는 사치일 뿐이다.

 

() 세계란 무엇일까? 나는 궁금했다. 세상의 목적은 무엇이며 우리 한순간의 목숨이 어떻게 하여 세상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조르바에 따르면, 인간이나 사물의 목적은 쾌락을 창조하는 것이었다. 혹자는 정신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하겠지만 한 차원을 높여서 보면 똑같은 말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왜? 무슨 목적으로? 육체가 와해 되어 버린 뒤에도 우리가 영혼이라고 부르는 것의 잔재가 남아 있을 수 있을까? ()

나는 조르바에 대한 애정 때문에 당황하고 말았다. “당신과 함께 갈 수도 있어요. 나는 자유로우니까.” 조르바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니요, 당신은 자유롭지 않아요. 당신이 묶인 줄은 다른 사람들이 묶인 줄과 다를지 모릅니다. 그것뿐이오, 두목, 당신은 긴 줄 끝에 있어요. 당신은 오고 가고, 그리고 그걸 자유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당신은 그 줄을 잘라 버리지 못해요. 그런 줄을 자르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를 거요.” 내가 오기를 부렸다. 조르바의 말이 정통으로 내 상처를 건드려 놓았기 때문이었다. “두목, 어려워요.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려면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바보, 아시겠어요? 모든 걸 도박에다 걸어야 합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좋은 머리가 있으니까 잘은 해 나가겠지요. 인간의 머리란 식료품 상점과 같은 거예요. 계속 계산합니다. 얼마를 지불했고 얼마를 벌었으니까 이익은 얼마고 손해는 얼마다! 머리란 좀스러운 가게 주인이지요. 가진 걸 다 걸어 볼 생각은 않고 꼭 예비금을 남겨 두니까. 이러니 줄을 자를 수 없지요. 아니, 아니야! 더 붙잡아 맬 뿐이지……. 이 잡것이! 줄을 놓쳐 버리면 머리라는 이 병신은 그만 허둥지둥합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지. 그러나 인간이 이 줄을 자르지 않을 바에야 살맛이 뭐 나겠어요? 노란 카밀러 맛이지. 멀건 카밀러 차 말이오. 럼주 같은 맛이 아니오. 잘라야 인생을 제대로 보게 되는데!”

 

() 간디의 관점에서 볼 때, 무엇보다 큰 폭력은 인간의 근원적인 영혼의 요구에 대해서는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물질적 이득의 끊임없는 확대를 위해 착취와 억압의 구조를 제도화한 서양의 산업 문명이었다. 근대 산업 문명은 사람들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끊임없이 이기심을 자극하며, 사람들을 금전과 물건의 노예로 타락시킬 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평화를 유지할 수 없게 하고 명상의 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그로 인하여 유럽의 노동 계급과 빈민에게 사회는 지옥이 되고, 비서구 지역의 수많은 민중은 제국주의의 침탈 밑에서 허덕이게 되었다. 여기에서, 간디 사상에서 물레가 가지는 상징적 의미가 드러난다. ()

물레질과 같은 단순하지만 생산적인 작업의 경험은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의 분리 위에 기초

하는 모든 불평등 사상의 문화적 · 심리적 토대를 소멸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 먹을 빵을 손수 마련해 먹는 창조적 노동에의 참여와 거기서 얻는 기쁨은 소박한 삶의 가치를 진정으로 긍정할 수 있게 하는 토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간디는 생각하였다. 결국 간디의 사상은 욕망을 억지로 참아야 하는 금욕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 지금까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을 욕망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 우리 사회에서는 전통적으로 물건의 낭비를 죄악으로 여겼다. () 그러나 실제로 이 세상에서 낭비가 사라지는 것을 바라는 것은 환상이다. 낭비는 생존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을 넘어선 모든 생산과 소비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모든 사치품, 모든 유행, 모든 음식 쓰레기가 낭비이며, 공장의 과잉 설비 역시 낭비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꼭 필요한 생필품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먹고사는 데 꼭 필요한 물품 이외에 더 이상을 생산하지 않고 소비하지도 않는다면 그것은 동물의 생존 방식이지, 인간의 생활 방식이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에는 더 이상 문화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에 살고 있는 한 유목민 부족은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고,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갖고 있는 것들을 조금씩 버리면서 살아간다. 그들은 별다른 생산 장치 없이 수렵과 채집으로 삶을 영위한다. 그리고 손에 넣은 것을 모두 나누어 가지고, 그것을 단번에 소비한다. 그들의 삶 속에는 경제적 계산도, 저장도 없으며 모든 것이 완전히 소모된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 축적이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

역사상 모든 사회는 언제나 필요한 것 이상으로 낭비하고 탕진하며 소모하고 소비해 왔다. 이 초과분과 여분의 소비가 문화를 생산해 냈고, 또 그것이 문화 자체였다. 따라서 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낭비는 결코 비합리적인 찌꺼기가 아니라, 긍정적이고 본질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1. 제시문 ()()를 각각 요약하고, 이 제시문들을 두 그룹으로 분류한 후, 각 그룹의 관점을 기술하시오. (200, 400500, 제시된 작성 분량 미 준수 시 0점 처리됨)

 

2. 위에서 분류한 두 관점 중 하나를 선택한 후, 그 관점의 제시문을 각각 논거로 활용해 다른 관점의 제시문을 모두 비판하시오. (400, 1,100~1,200, 제시된 작성 분량 미 준수 시 0점 처리됨)

 

 

 

논술고사 출제기준표

출제의도

본 논술은 고교 교육과정과 관련 성취기준을 최대한 반영하여 출제하였다.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함양된 독서 능력과 글쓰기, 현대 사회의 맥락 속에서 다양한 관점과 가치관을 고려하여 사고할 수 있는 능력 등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문항 1>은 제시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관점에 따라 분류하는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제시문의 의미를 능동적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관점을 비교 분석한 후 자신의 관점에 따라 정리할 수 있는 주제 통합적 읽기 능력이 필요하다.

<문항 2>는 제시문의 관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고, 그 제시문의 논거를 이용해 다른 관점을 비판하는 문제이다. 주어진 제시문의 내용을 인간에 대한 이해와 현대 사회의 맥락을 고려하여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분석적으로 비판하며 기술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시문의 정보와 전언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 핵심 논제를 찾아낼 수 있는 분석력, 의미를 능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비판력,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동원하여 비판 논거를 찾아 낼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 및 논증적 사고력, 자신의 사고 과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문장 구성력 및 표현력 등이 필요하다.

출처

도서명

저자

발행처

발행년도

쪽수

관련 자료

재구성 여부

고전

김종철 외

천재교육

2014

96-117

제시문 ()

×

고전

정민 외

해냄에듀

2014

135-145

제시문 ()

×

국어

조현설 외

해냄에듀

2014

68-69

제시문 ()

×

국어

이승원 외

신사고

2014

114-115

제시문 ()

×

 

논술고사 채점기준표

문항 구분

평가 항목

배점

항목별

문항 소계

총점

1번 소문항

이해력

40

200

600

분석력

40

통합적 사고력

40

표현력

40

정서법

40

2번 대문항

분석력

100

400

비판적 사고력

160

구성력

60

표현력

40

정서법

40

 

답안 예시

1. 제시문 ()-()를 각각 요약하고, 이 제시문들을 두 그룹으로 분류한 후, 각 그룹의 관점을 기술하시오. (200, 400500, 제시된 작성 분량 미 준수 시 0점 처리됨)

 

제시문 ()는 고대 철학자들이 물질적 욕망을 절제하여 간소하고 결핍된 생활을 하면서도 정신적으로는 부유했다는 예를 들어 자발적인 빈곤을 주장한다. 이에 반해 ()는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쾌락의 창조이므로, 마음에 거리낌 없이 현실적 욕망과 육체적 욕구에 충실할 것을 주장한다. ()는 물질적 이득을 확대해 온 근대 산업 문명의 착취와 억압의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물레질과 같은 단순하며 생산적인 노동을 통해 욕망을 절제하는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는 인류의 생존에 기본적인 것 이상의 소비 즉 욕망에 충실한 소비가 인류 문명을 창조해온 본질적인 요소라고 주장한다. , 제시문 ()()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으므로 자발적인 절제가 필요하다는 관점을, ()()는 인간의 행복과 욕망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므로 욕망을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455)

 

2. 위에서 분류한 두 관점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관점의 제시문을 각각 논거로 활용해 다른 관점의 제시문을 모두 비판하시오. (400, 1,100~1,200, 제시된 작성 분량 미 준수 시 0점 처리됨)

 

. ()() 선택 - ()() 비판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래서 인간은 욕망을 자발적으로 절제해야만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고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으며, 참된 인류의 문화가 가능하다.

제시문 ()는 인간의 욕망을 개인적 차원에서 설명한다. 조르바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쾌락에 두고, 현실적 욕망이나 육체적 욕구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욕망에 충실한 모습은 자유로운 인간의 모습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인생의 궁극적인 가치 지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에서 주장한 바와 같이,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 풍요나 육체적 쾌락에 있지 않고, 정신적으로 얼마나 풍부하고 성숙한가에 달려 있다. 고대 철학자들은 비록 가난한 삶을 살았지만 정신적으로는 누구보다 부유했었기 때문이다. 또한 욕망을 절제하지 않을 경우, 채워지지 않는 욕망은 끊임없는 불만과 불행을 야기하고, 반성 없는 쾌락은 오히려 인간의 삶을 황폐화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인간은 자발적인 빈곤과 같이 욕망을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물질과 욕망에 구속됨 없이 삶을 현명하게 관찰하고 정신적 만족과 마음의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는 인간의 욕망을 문화적문명적 차원에서 설명한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생존만이 삶의 목표가 아니므로 최소한의 소비에 만족하기 힘들다는 주장은 어느 정도 수긍이 된다. 그러나 필요 이상의 소비가 반드시 문명을 이끌고 가치 있는 문화를 창조한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 여분의 소비나 낭비란 대부분 사치품이나 유행에 따른 소비처럼 욕망에 충실한 소비인데, 이러한 소비 문화는 오히려 인간을 물질의 노예로 만든다. 이는 ()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근대 산업 사회 이후 인류가 물질적 욕망의 노예가 되었고, 정신적 황폐화와 내면적 공허함에 허덕이게 된 결과로도 알 수 있다. 결국 인류는 욕망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기 보다는, ‘자기 먹을 빵을 손수 마련해 먹는 창조적 노동에 참여함으로써 소박한 삶의 가치를 체득해야 한다. 또 이를 통해 물질 위주의 가치 지향에서 벗어나 정신적 가치관과 문화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

인간의 욕망은 기본적으로 절제가 필요하며, 최소한의 필요를 넘어선 욕망의 추구는 사치이므로 자발적 빈곤혹은 소박한 삶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특히 현대와 같은 물질적 욕망을 추구하는 사회에서는 더욱 필요한 자세이다. (1,157)

 

. ()() 선택 - ()() 비판

인간은 욕망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따라서 인간의 행복과 욕망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또 인류사회의 정신적물질적문화적 발전은 인간이 욕망을 적극적으로 추구함으로써 이루어진 결과이다.

제시문 ()는 인간의 욕망을 개인적 차원에서 설명한다. 그 내용은 사치품이나 생활 편의품을 불필요한 삶의 열매라고 규정하고, ‘자발적 빈곤을 통해 인간 생활을 현명하게 관찰할 것을 주장한다. 그런데 이러한 자발적 빈곤은 물질적 방면에서 자신의 욕구를 부정하고 욕망을 억누르며 최소한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한 인간의 삶이 결코 행복하다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의 조르바처럼 현실적 제약과 내면적 구속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욕망을 추구하는 것이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적당한 사치품과 생활 편의품은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도 있다. 또한 인간의 욕망은 그것이 물질적 욕망이든 정신적 욕망이든 인간 향상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는 인간의 욕망을 문화적문명적 차원에서 설명한다. 그 내용은 근대 산업 문명이 물질적 이득을 확대해 왔을 뿐 인간의 내면적 요구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또 그에 대한 대안으로 자기 먹을 빵을 손수 마련해 먹는 창조적 노동에 참여할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삶의 방식은 소박한 삶의 가치를 체득할 수는 있어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축적하기는 힘들다. 이는 ()에서 언급한, 경제적 축적 없이 완전한 소비를 추구했던 칼라하리 사막의 유목민 부족이 가치 있는 문명이나 문화를 남기지 못했다는 것이 방증한다. 또 물질적 풍요를 기초로 한 여분의 소비는 새로운 문화를 생산하고 문명을 이끄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근대 산업 사회 이후 인류는 물질문명을 적극적으로 추구했고, 그것을 기초로 현재와 같은 문화적문명적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인류가 지나치게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게 되었고 빈부격차도 확대되었지만 이것은 인류가 해결하려는 의지를 갖는다면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이처럼 인간의 욕망은 인류 문명 발달의 견인차가 될 수 있다.

인류는 욕망을 적극적으로 추구함으로써 정신적물질적 발전을 이루었고 오늘에 이르렀다. 따라서 인간의 욕망은 적극적으로 추구할 필요가 있다. (1,142)